wallpaper 경찰국 경찰국 우상호 비대위원장은 행안부 내 경찰국 신설 계획이 권력기관 장악 의도라고 지적했다. 경찰국 신설의 본질이 권력기관 장악이라며 국민 저항도 경고했다. Throgs Neck Bridge From Fort… Saturday, July 16, 2022 Edit